[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김옥빈이 결혼 후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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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김옥빈은 자신의 SNS에 "케이크까지 야무지게"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옥빈은 모자를 착용한 채 내추럴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화장기가 없는 수수한 모습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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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다이어트를 한 덕분인지 유독 더욱 작아진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때 몸무게가 60kg까지 나간 김옥빈은 "드레스를 입기 위해 2주 동안 물과 소금만 먹은 적 있다"라며 혹독한 다이어트 비결을 언급한 바 있다.
한편 김옥빈은 지난해 비연예인 남편과 서울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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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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