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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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박지윤은 자신의 SNS를 통해 "강제로 등 떠밀려 시작한 다이어트"라며 다이어트에 집중한 근황을 전했다.
아침엔 사과를 먹은 박지윤은 제자리 뛰기를 하며 "매일 아침 100번 뛰기는 꾸준히 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얼굴이 핼쑥해져 이목구비가 더욱 또렷해진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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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은 친구와 식사를 할 때도 살이 찌는 음식은 피했고 그 대신 체중 조절용 쉐이크를 먹었다. 아이들에게는 푸짐한 밥상을 차려줬지만 자신은 여전히 쉐이크를 먹으며 "3일간 이것만 먹어보겠다"라는 각오도 전했다. 이후 박지윤이 공개한 몸무게는 56kg였다.
박지윤은 최근에도 "설 연휴에 몸무게 앞자리가 바뀌었다가 다시 내려와 최저 몸무게를 찍었다"라며 56kg를 인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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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지윤은 2009년 동료 아나운서 최동석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2023년 파경 소식을 전했다. 이후 상간 맞소송을 제기해 충격을 줬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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