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혜가 갑작스러운 콘텐츠 삭제와 계정 제한 조치를 알렸다.
4일 이지혜는 "저 갑자기 디엠 답장도 못하고 뭔 잘못을 했나봐요"라며 당황스러운 소식을 알렸다.
활발한 SNS 활동을 하던 이지혜는 갑자기 콘텐츠 삭제에 이어 계정에 제한 조치가 가해진 것.
이지혜는 "며칠간 디엠 답장 못한대요. 인친들 읽씹 아니에요"라며 혹시나 모를 오해를 미리 해명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 태리, 둘째 딸 엘리를 두고 있다.
이지혜의 딸 태리가 재학 중인 사립 초등학교는 학비가 12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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