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돌싱글즈2' 이다은이 첫째 딸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뭉클한 심경을 전했다.
이다은은 4일 "친정에서 짐 정리하다가 발견한 리은이 아기수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리은 양의 출생 일시와 성별, 분만 형태 등이 적힌 아기 수첩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다은은 "조그만 발바닥 도장에 리은이 발 대보는데 괜히 눈물이 콸콸"이라며 "나 왜 이렇게 눈물이 많지. 이런 내가 가끔 좀 싫다"라고 애틋한 엄마의 마음을 드러내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다은은 윤남기와 2022년 종영한 MBN '돌싱글즈2'에서 만나 실제 연인으로 발전, 재혼했다. 이다은은 딸 리은을 데리고 새출발했고 윤남기와의 사이에서 아들을 낳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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