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웨딩화보 삭제' 17기 영수, 파혼설에 "어그로 끌려고 올린 것..상견례도 안 했다"

by 이게은 기자
사진=촌장주점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17기 영수가 파혼에 대해 해명했다.

Advertisement

6일 '나는 술로' 채널에는 '나는 솔로 출연진들의 숨기고 싶은 흑역사와 과거 속궁합 고민썰 feat. 피지컬탑 26기 영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17기 영수는 지난해 여자친구와 찍은 웨딩 화보를 공개했지만 결별하면서 파혼설에 휩싸인 바 있다. 17기 영수는 파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저는 주기적으로 릴스를 올리는 편인데, 웨딩 촬영을 한다는 내용으로 영상을 올린 적이 있다. 사람들이 실제로 결혼하는 걸로 알 것 같았고, 어그로를 끌 수 있겠다는 마음에 올렸다. 당시 여자친구도 재밌겠다고 해서 올린 거였다"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사진=나는술로

이어 "아는 웨딩업체 대표님이 예행 연습 삼아서 찍어보는 게 어떻겠냐고 해서 모델이 된 거였다. 그땐 그분과 끝까지 갈 줄 알았다"라고 덧붙였다.

"결국 파혼한 게 맞긴 하다"라는 반응이 돌아오자 17기 영수는 "파혼은 아니다. 부모님이 아는 것도 아니고 결혼 날짜를 받은 것도 아니었다. 제가 아는 파혼은 청첩장도 돌리고 상견례를 하고 확신을 가진 후 깨진 거다. 그냥 사진만 찍어보자는 거였다"라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한편 17기 영수는 2023년 '나는 솔로' 17기 출연자로 S반도체 연구원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