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28기 순자가 연인 미스터 킴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6일 순자는 "마음에 안정감을 주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건 제게 큰 행운"이라며 미스터 킴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또 럽스타그램 SNS 계정을 통해 커플 사진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대고 여느 연인처럼 달달한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미스터킴은 지난 5일 진행된 '나는 SOLO, 사랑은 계속된다' 라이브 방송에서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것 같은데 28기 순자 님과 만나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 "(순자가) 방송에서 못 되게 나왔는데 아니다. 실제로 예쁘고 똘똘하고 귀엽고 애교도 많다"라고 전했다.
한편 순자는 '나는 솔로' 돌싱특집 28기 출연자로 1987년 생이며 슬하에 자녀 한 명을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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