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박하나가 2차 시험관 시술에 실패했다.
박하나는 6일 자신의 SNS에 "2차 실패"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시험관 시술에 사용된 주사기가 놓여 있다. 1차 시험관 시술 이후 2차 도전이었지만, 아쉽게도 실패했다고.
그러나 박하나는 속상한 마음을 빠르게 털어버리고 브이 포즈를 취하며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유지하며 기운을 냈다.
이어 박하나는 "언젠가 찾아와 줄 천사를 기다리며"라면서 언젠가 만나게 될 2세를 향한 기대와 희망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비타민 추천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이며 2세를 위한 건강 관리와 준비에 대한 의지를 엿볼 수 있었다.
한편 박하나는 지난해 6월 21일 1살 연상 농구선수 출신 김태술과 결혼식을 올렸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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