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모델 야노시호와 장윤주가 첫 만남부터 '알몸 사우나'를 약속하는 등 수위를 넘나드는 화끈한 토크를 선보였다.
6일 야노시호의 유튜브 채널에는 모델 장윤주가 게스트로 출연해 등산과 식사를 함께하며 결혼 생활의 속내를 털어놓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대화의 백미는 장윤주의 파격적인 제안이었다.
장윤주는 일본에 초대를 언급하며 프라이빗 사우나 얘기에 야노시호에게 "언니 나한테 알몸 깔 수 있어요?"라며 기습적인 질문을 던졌다.
이에 야노시호는 당황하기보다 오히려 "어 진짜 괜찮아요"라고 쿨하게 화답했다.
두 사람은 영상 마지막에도 "따뜻한 온천에서 알몸으로 만나자"며 재회를 기약했다.
최근 유행하는 연애 예능 출연에 대한 대화에서도 두 사람의 입담은 멈추지 않았다.
연애 프로그램에 나갈 수 있겠냐는 물음에 장윤주는 "언니 그러려면 이혼해야 돼"라고 답했고, 야노시호 역시 "나도 같이 연애 프로그램 MC를 하고 싶어"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헤어진 연인이 출연하는 프로그램 설명에 야노시호는 "뭘 다시 만나냐"며 단호한 반응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