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결혼 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7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김지민이 스페셜 MC로 출연, 결혼 생활과 남편 김준호의 살림 실력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뜨거운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다. 결혼을 진작에 할 걸. 너무 늦게 한 것 같다"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이어 은지원이 "불편한 게 하나도 없는 거냐"고 묻자, 김지민은 "오빠가 생각보다 너무 잘해준다. 되게 사소한 게 거슬리긴 하는데 큰 건 괜찮다"고 답했다.
또한 김준호의 살림 실력에 대해서는 "결혼 전에는 설거지도 일주일 동안 안 하고 반려동물과 살았지만, 지금은 바로 음식물 처리하고 재활용도 척척 한다. 오빠 너무 잘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75세 최백호, 슬픈 소식 전해졌다..“18년간 진행해온 ‘ 낭만시대’ 떠나” -
‘또 음주운전’ 이재룡, 술 방송 파묘..“사람이 저렇게 술을 마실 수 있나” -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한 이유 "관계 밝히지 않으면 계속 추측..쑥스러울 뿐" -
파비앙, 1년 만 근황 전했다 "힘든 시기 보내, 한국 공부하며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취득" -
안성재, 가족 몰래 이라크 파병 간 이유 "못할 짓 했지만 어쩔 수 없어" -
'7월 출산' 안영미, 임신 동기 나비와 '볼록 D라인' 자랑.."착상 기운 그득" -
황재균, 지연과 이혼 2년만...연애 이야기 나오자 '당황' -
'♥김우빈과 결혼' 신민아, 요즘 푹 빠졌다 "'두쫀쿠' 맛있는데 살 엄청 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