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이요원이 민낯을 최초로 공개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이요원의 '나이트 루틴'이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
데뷔 초 화장품 모델 시절과 변함없는 미모를 유지해온 이요원은 세안 과정을 가감 없이 공개하며 자신만의 동안 관리 비법을 전수했다. 먼저 클렌징을 한 뒤 미온수로 헹구는 방법을 직접 설명하며 꼼꼼한 세안 루틴을 보여줬다.
그는 "저는 일회용 페이스 타월로 눌러서 물기만 제거해준다. 저는 수건 안 쓴다"고 꿀팁을 전했다. 이에 은지원이 "빨래 하기 싫어서 그런 거 아니냐"고 장난을 치자, STAYC 멤버 윤은 "수건에 먼지나 세균이 많아서 그렇다"고 설명했다. 이어 "민낯이라 하기엔 너무 뽀야시다"고 감탄했고, 박서진 역시 "민낯이 더 예쁘다"고 공감했다.
또한 이요원은 남다른 절약가 면모도 보였다. 그는 "저는 1박 2일, 2박 3일 여행을 갈 때 샘플을 가지고 다닌다. 집에 굴러다니길래 가져왔다"며 토너, 에센스, 로션을 차례대로 바르는 모습을 공개했다.
나이트 루틴을 마친 이요원은 뽀얗고 맑은 민낯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스튜디오에서는 그의 동안 피부에 다시 한번 감탄이 쏟아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주일전까지도 포부 컸는데"… 故박동빈, '평생 꿈' 식당서 안타까운 비보 -
이정재♥임세령, 데이트 목격담 떴다..마스크·모자 없이 '정용진♥' 한지희 연주회 관람 -
“현주엽에게 학폭 당했다” 폭로한 후배, 명예훼손 혐의 또 무죄 -
‘현대家’ 노현정, 바자회서 '미니스커트+스카프' 포착...방부제 미모 감탄 -
정용진 회장 바로 옆에 있는데..'추신수♥' 하원미 "추영우에 정신 팔려, 회장님도 잊었다" -
임지연, 20살 때 한 문신 후회 "유행 따랐다가…촬영 끝나자마자 지울 것" ('조목밤') -
소녀시대 효리수, 결국 '유퀴즈'까지 떴다.."(태티서처럼) 데뷔도 시켜달라" -
한고은, 결혼 7년만 스킨십 갈등..."♥남편에 홀대 받아" ('고은언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이 미쳤습니다' LA FC 폭발...선제골+극장골 어시스트, '멕시코 최강' 톨루카에 2-1 승 '결승 보인다'
- 2."저런 선수가 K리그2 뛰었다고?" 英 놀라게 한 '韓 특급 재능' 박승수, 손흥민 사라진 EPL 데뷔 희망 등장..."홈그로운 의무 출전 규정 도입 검토"
- 3.'챔스 충격 결장' 이강인 PSG와 결별 임박! 토트넘·뉴캐슬·빌라 'EPL서 영입 집중'…매각가 700억→월드컵 이후 러브콜 쏟아진다
- 4.'1조 7800억' 한국계 女 만수르 미쳤다, 프랑스 명문 '회장님→구단주' 등극? "구단 인수 관심, 가능성 매우 높아"
- 5.'회장님 오셨다!' 한화 김승연 구단주, 올 시즌 첫 홈 경기 방문[대전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