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방어의 신' 양준혁이 포항 새 집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양식장과 10분 거리인 포항의 아파트로 이사한 방신 양준혁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양준혁은 방신 횟집 총주방장인 장인어른과 시장 나들이 후 집으로 향했다.
그때 양준혁의 아내는 "사촌 동생한테 전화를 받았는데 우리 집들이하냐"라며 놀랐다. 양준혁이 아내 몰래 집들이를 진행시킨 것.
양준혁은 "드디어 포항으로 이사했다"라면서 새집을 공개했다. 양준혁 가족은 방어 사업 오픈식 이후 임시 거처로 생활 중이었던바.
아내는 "임시 거처에 계속 있었다. 여기가 바람이 진짜 많이 분다. 딸이 감기가 끊이질 않더라. 그래서 조금 힘들어서 서둘러 이사를 했다"라고 말했다.
이후 공개된 집은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오션뷰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화이트 톤의 깔끔한 안방, 한쪽에는 딸 이재 방이 있었다.
양준혁은 "자가는 아니다. 전세다"라면서 "양식장과 거리가 10분밖에 안 걸리기 때문에 바로바로 왔다 갔다 할 수 있다"라고 했다.
한편, 양준혁은 해당 방송을 통해 경북 포항에서 연 매출은 30억 정도로 3000평 규모로 운영 중인 방어 양식장과 낚시터, 카페 등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상국 전 여친' 천이슬, 결별 12년 만에 근황...KBS 주말드라마 복귀 -
"1주일전까지도 포부 컸는데"… 故박동빈, '평생 꿈' 식당서 안타까운 비보 -
이정재♥임세령, 데이트 목격담 떴다..마스크·모자 없이 '정용진♥' 한지희 연주회 관람 -
“현주엽에게 학폭 당했다” 폭로한 후배, 명예훼손 혐의 또 무죄 -
‘현대家’ 노현정, 바자회서 '미니스커트+스카프' 포착...방부제 미모 감탄 -
정용진 회장 바로 옆에 있는데..'추신수♥' 하원미 "추영우에 정신 팔려, 회장님도 잊었다" -
임지연, 20살 때 한 문신 후회 "유행 따랐다가…촬영 끝나자마자 지울 것" ('조목밤') -
임형주 '152억 건물' 진흙탕 싸움…"3년째 8억 못 받아" vs "우린 원청업체 아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이 미쳤습니다' LA FC 폭발...선제골+극장골 어시스트, '멕시코 최강' 톨루카에 2-1 승 '결승 보인다'
- 2."저런 선수가 K리그2 뛰었다고?" 英 놀라게 한 '韓 특급 재능' 박승수, 손흥민 사라진 EPL 데뷔 희망 등장..."홈그로운 의무 출전 규정 도입 검토"
- 3.'챔스 충격 결장' 이강인 PSG와 결별 임박! 토트넘·뉴캐슬·빌라 'EPL서 영입 집중'…매각가 700억→월드컵 이후 러브콜 쏟아진다
- 4.'1조 7800억' 한국계 女 만수르 미쳤다, 프랑스 명문 '회장님→구단주' 등극? "구단 인수 관심, 가능성 매우 높아"
- 5.'회장님 오셨다!' 한화 김승연 구단주, 올 시즌 첫 홈 경기 방문[대전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