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서지승이 5년간 일했던 카페를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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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승은 8일 "2020.2~2025.3 자유인들 알바를 끝으로..연애, 결혼, 아이까지 모든 감격스러운 순간을 함께한 유인이들 안녕. 2026.3.15. '자유인들' 영업종료 잊지 못해. 고생 많았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페에서 일하며 담긴 서지승의 모습들이 담겼다. 지인의 카페에서 5년 넘게 알바를 해왔던 서지승은 일했던 카페의 영업 종료 소식에 그간의 추억을 돌아봤다. 이시언과 열애를 했던 순간부터 결혼, 임신까지 모두 함께 한 카페와의 이별에 서지승의 애틋한 마음이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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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서지승은 2005년 KBS2 '반올림2'로 데뷔, 'TV소설 복희 누나', '아들을 위하여'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지난 2021년 배우 이시언과 결혼한 서지승은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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