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방송인 이성미가 레스토랑 운영, NGO 단체 재직하는 등 각자의 길을 잘 걷고 있는 삼남매에 대해 밝혀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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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이성미가 출연했다.
이날 이영자는 이성미에게 "큰딸 직장 다니지 않나. 예쁜 애"라면서 자녀들의 근황에 대해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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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성미는 "다 직장 다닌다. 근데 자기들 돈 쓰느라 바쁘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이성미는 "막내는 NGO 단체 들어갔다"라면서 최근 연애 프로그램인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 중인 막내딸 조은별 양을 언급했다. 방송 당시 조은별은 배우 박보영, 안은진을 빼닮은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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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캐나다에서 UBC 명문대 졸업한 조은별은 "항상 남을 돕는 엄마를 본받아 NGO 단체에 재직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또한 큰 아들은 레스토랑 운영, 둘째 딸은 회사원, 막내딸은 NGO 단체 재직 하는 등 각자의 길을 잘 걷고 있는 삼남매의 모습이 살짝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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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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