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박수홍 16개월 딸 재이, 벌써 55세 아빠 걱정..."아빠" 울먹인 효녀

by 김수현 기자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16개월 딸과 훈훈한 부녀 일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9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딸이 최고인 이유..아빠 박수홍 걱정하는 16개월아기 재이의 하루 | 고양이 다홍이랑 놀이 | 그랜드 워커힐호텔 호캉스'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아빠 껌딱지'인 재이는 아침부터 "아빠"라며 곤히 잠든 아빠를 애타게 불러댔다. 아빠 엄마에 이어 자기 이름 등도 능숙하게 말할 수 있게 됐다고.

Advertisement

아빠가 걱정되는 듯 울먹이는 재이에 엄마 김다예는 "재이야, 아빠 자는 건데"라며 아침부터 꽁냥꽁냥 사랑 가득한 부녀를 흐뭇하게 바라봤다.

재이는 결혼 전부터 박수홍과 함께 해온 반려묘 다홍이와도 사이 좋게 지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박수홍은 "재이야 오늘 워커힐 호텔 초대 받아서 호캉스 하는 날이에요"라며 딸 재이와 함께 하는 호캉스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딸 재이는 벌써 두 번째 호캉스라고. 5성급 호텔에 묵게 된 세 가족은 귀여운 구조물 등을 구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Advertisement

재이를 알아보는 사람들도 많이 생겼다. 한 시민은 "선남선녀가 아기를 낳아서 아기가 너무 예쁘게 생겼다"라며 칭찬했다.

5성급 호텔의 최고급 디저트도 즐겼다. 박수홍은 일일이 과일을 잘라 딸 재이를 살뜰하게 챙겼다.

재이는 아직 먹지 못하는 디저트를 아빠 박수홍에 건넸고, 박수홍은 "효녀다 효녀"라며 흐뭇해 했다.

깔끔하고 예쁜 한강뷰에 한껏 신난 재이는 호텔 룸 이곳저곳을 누비며 적응을 완료했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