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현 서은우)가 아들의 백일을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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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민재는 "아 엄마 사진 적당히 찍으라고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민재는 백일을 맞은 아들 옆에서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다. 백일을 기념해 베레모와 리본 달린 깜찍한 의상을 입은 아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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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재는 아들과 얼굴을 맞댄 채 "축하해 꼬맹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서민재는 지난 2020년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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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재는 지난해 5월 혼전 임신 소식을 알리며 아이 친부이자 전 연인 A씨의 얼굴과 이름, 재학 중인 대학교 등을 공개해 논란이 됐다.
이에 A씨 측은 스토킹처벌법 위반, 감금 및 폭행,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서민재를 고소해 법적 공방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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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재는 지난해 12월 아들을 출산했고, 이후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홀로 아이를 키우는 근황을 전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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