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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55kg 찍더니 턱선이 달라졌다 "24시간 단식+여배우 샐러드"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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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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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은 12일 "상하이 서울 찍고 이제 또 제주도 집 가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지윤은 셀카를 찍으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그는 "요 며칠 영상에서 얼굴이 헬쓱해졌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상하이 가기 전에 단백질 쉐이크 열심히 먹고 55kg 후반 몸무게 보고 갔다. 또 열심히 먹고 다녀오면서 24시간 단식했다. 올리브유 촬영하면서 샐러드랑 오일 많이 먹었더니 화장실 잘 가고 속이 편해졌다. 얼굴도 어느새 날렵졌다"라고 턱선이 또렷해진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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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은 자신이 즐겨 먹는 다이어트 샐러드 레시피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일명 여배우 샐러드, '제니퍼애니스톤 샐러드'"라며 양상추, 방울토마토, 병아리콩, 닭가슴살, 사과, 페타치즈, 이탈리안 드레싱을 넣어 만드는 샐러드 레시피를 소개했다.

최근 박지윤은 다이어트로 55kg까지 감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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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지윤과 최동석은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아 이혼 소송 중이다. 현재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 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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