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최정윤이 가족 여행 중 서프라이즈 파티에 감동했다.
13일 '투잡뛰는 최정윤' 채널에는 '최정윤 베트남 망고보이의 사랑고백? 액티비티 천국 코타키나발루 여행 브이로그 2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최정윤은 남편, 딸과 함께 코나키나발루로 여행을 떠났다. 최정윤 가족은 함께 쇼핑을 하고 액티비티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그런가 하면 리조트에서 저녁 식사를 즐기던 때, 리조트 측에서 서프라이즈 선물로 레터링 케이크를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깜짝 놀란 최정윤은 "리조트에서 지우와 엄마를 위해 멋진 케이크를 준비해줘서 너무 감사하다"라며 감동했다. 최정윤 남편은 모녀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자상한 면모를 보였다.
한편 최정윤은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이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과 결혼, 슬하에 딸 한명을 뒀지만 2022년 이혼했다. 양육권은 최정윤이 가졌으며 최근 5세 연하 비연예인과 재혼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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