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15기 옥순이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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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옥순은 "오랜만에 딸둘맘 탈출해서 자유시간! 맛있는 거 먹고 수다 떨다 보니 힐링 그 자체. 출산한지 43일된 것치고는 나름 봐줄 만한 피부상태"라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옥순은 탄력 있는 피부를 자랑한 한편, 깡마른 몸매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둘째를 출산한지 43일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출산 전과 다름없는 비주얼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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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옥순은 '나는 솔로' 15기를 통해 광수와 최종 커플이 됐으며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 2024년에 결혼했다. 같은 해 첫 딸을 품에 안았고 최근 둘째 딸을 출산했다.
옥순은 무용학원을 운영 중이며 광수는 변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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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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