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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청첩장 공개됐다...'5월의 신부' 아름다운 웨딩사진

by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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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자신의 청첩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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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최준희는 청첩장을 받고 이를 SNS에 올린 지인의 사진을 리포스트 했다.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5년간 교제해온 남자친구 김 씨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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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근에 따르면 예비 신랑은 성실하고 따뜻한 성품의 소유자로, 최준희가 건강 문제와 대중의 시선으로 힘들어할 때 곁을 지켜준 인물로 전해졌다.

한편 최준희는 자신이 받은 성형 및 시술에 대해 솔직하게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최준희는 "안면 윤곽, 쌍꺼풀 수술 인아웃 매몰, 코 성형 했다"면서 성형수술 후기를 가감없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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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성형을 한 사실을 고백하며 "악플은 달지 말아달라. 여자는 평생 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하기도 했다.

과거 루푸스 투병 사실을 밝힌 뒤 체중 관리와 운동 근황을 공유하고 있는 최준희는 현재 키 170cm, 체중 41kg의 컨디션을 유지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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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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