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고윤정이 예쁜 미모 덕분에 인생이 편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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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방송된 MBC '마니또 클럽'에서는 부천소방서 대원들을 위해 요리에 나선 박명수, 홍진경, 정해인, 윤남노, 고윤정, 김도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고윤정은 해신칼국수에 올릴 닭고기 고명을 결대로 찢으며 분주하게 움직였다. 이를 같이 도우던 박명수는 "고윤정 SNS 팔로워가 1000만 명이 넘었다"며 그의 인기를 언급했다. 그러자 홍진경은 "정아, 이따 언니랑 사진 좀 찍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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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명수는 고윤정에게 "윤정아, 예뻐서 좋아?", "뭐가 제일 좋은 것 같아?"라고 질문했다. 그러자 고윤정은 잠시 망설이다가 "좋은 것 같다"고 담담하게 답하며, "너무 편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1996년생인 고윤정은 예고를 나와 미대를 다니다 '대학내일' 표지모델을 하면서 연예계에 데뷔했다. 고윤정은 오는 4월 18일 첫 방송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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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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