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35번째 생일을 맞아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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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은 지난 1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지인들에게 깜짝 생일 축하를 받았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우선, 이 여자들은 숫자를 너무 잘 센다. 36살 강제 도배"라고 웃으며 "만으로 계산 절대 안 해, 한국 나이로 해야 한대"라고 말해 보는이들까지 웃게 만들었다.
또 서하얀은 "서프라이즈 고마워. 생일 지나서 밥 먹으려고 갔다가 사랑 많이 받고 옴. 알라뷰!"라며 지인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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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36' 숫자 풍선과 케이크가 준비된 생일 파티 현장이 담겼다. 서하얀은 케이크 모양 풍선 모자를 쓴 채 얼떨떨한 표정을 짓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다섯 아들의 엄마라고는 믿기 어려운 청순 미모가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생일이 지나며 만 35세가 된 서하얀은 2017년 임창정과 결혼했다. 임창정의 세 아들과 함께 재혼 가정을 꾸렸으며 이후 두 아들을 낳아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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