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최근 4kg 감량에 성공한 유튜버 랄랄이 러닝머신까지 구입, 다이어트에 열을 올리는 근황을 전했다.
19일 '랄랄'의 유튜브 채널에는 'ㅅㅎ하고 일주일 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랄랄은 코 성형,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을 받은 일주일 후, 부기 빼기에 돌입했다. 랄랄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모닝 홈트를 시작, "아침부터 얼굴이 부어있어서 부기를 빼려고 한다. 이게 진짜 중요하다. 스트레칭과 러닝을 할 거다"라고 말했다.
먼저 랄랄은 스트레칭을 하며 "솔직히 저녁에 맨날 뭘 먹어서 363일 부어있다. 저 몇 kg 안 빠졌는데, 부기만 빠져도 살이 엄청 빠져 보인다"라며 스트레칭에 집중했다. 이후 랄랄은 홈트 초기보다 부기가 빠진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러닝머신에 몸을 싣고 "제가 진짜 살을 빼려고 러닝머신까지 샀다. 운동기구에 돈 쓰는 게 세상에서 제일 아까운데 큰마음을 먹었다. 열심히 운동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 이번주에는는 두쫀쿠를 2개밖밖에 안 먹었다"라며 깨알 언급을 해 웃음을 안겼다.
25분간 러닝머신에서 땀을 낸 랄랄은 "저는 아직 이게 한계라, (운동 강도를) 천천히 올려보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뒀다. 출산 후 체중이 73kg까지 늘었다며 다이어트 일상도 공유,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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