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스타일리스트 겸 방송인 한혜연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19일 '슈스스TV' 채널에는 '봄에 스웨이드 입는 사람은 진정한 멋쟁이! 잘 산 것만 싹 모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한혜연은 봄을 맞이해 스웨이드 옷들을 소개했다. 특히 스웨이드 미니스커트를 소개하며 "요즘 뽕을 뽑고 있다. 입으면 기절이다. 위에 대충 깔끔하게 입고 얘만 입어도 존재감이 말도 못 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혜연은 늘씬한 다리와 허리라인으로 이 스커트를 찰떡같이 소화했다. 한혜연은 "허벅지에 살이 있어도 예쁘게 입을 수 있다. 한여름 빼고 멋스럽게 입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 스웨이드 아우터도 소개하며 "이거 입고 나갔더니 난리가 났었다"라며 흡족함을 드러냈다.
한편 한혜연은 16kg를 감량한 후 수년째 44kg 체중을 유지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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