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환승연애2' 이나연이 달라진 얼굴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20일 유튜브 채널 '일단이나연 NAYEON'에는 "얼굴형 수술 없이 달라지는 법 | 디바이스, 시술, 레이저 뭐 해야 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나연은 "많은 분들 영상이나 쇼츠 지나갈 때마다 '얼굴 못 알아볼 정도로 달라졌다', '얼굴 좀 그만 고쳐라'고 하더라. 살짝 억울하다. 뭐가 그렇게 달라졌을까"라면서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댓글을 분석해 봤더니 '볼이 통통해지고 빵빵해졌다'고 하더라. 그래서 달라졌다고 느낀 것 같다"라면서 자신이 받은 시술을 공개했다.
이나연은 "볼이 빵빵해지는 시술 3번 했다. 2025년 8월에 볼륨을 맞았고 2차로 몇 개월 뒤에 맞고 마지막에는 다른 시술을 했다. 총 3회"라면서 "총 1년에 걸쳐서 지금 얼굴이 완성됐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확실히 좀 빵빵해진 느낌이 난다"라면서 "볼패임은 완전히 없어졌고, 팔자주름도 많이 개선됐다"라면서 시술 후 달라진 얼굴에 대해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나연은 "더 이상 맞을 계획은 없다. 원래 얼굴이 안 붓는다. 근데 얼굴에 살이 찌고 하니까 아침에 엄청 붓는다. 부기 관리도 열심히 해줘야 한다"라며 아침 관리법을 공개했다.
이어 이나연은 "시술 횟수를 정말 많이 줄였다"라면서 "1년에 한 번 써마지는 꼭 하고, 중요한 촬영 전에 약한 레이저를 조금씩 해왔다. 대부분 고주파 계열"이라면서 현재 피부과 시술 주기에 대해 말했다.
이나연은 "그렇게 해서 얼굴형을 유지했는데 주의해야 할 점은 입금 전,후 처럼 예의상 받았던 거다. 시술이 나를 엄청나게 예뻐지게 하진 않는다"라면서 "그래서 내가 이야기한다고 해서 바로 시술을 받으러 가지는 마라"라고 강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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