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안보현의 반항적인 시크미가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안보현은 패션 매거진 '지큐 코리아(GQ Korea)' 4월호를 통해 기존의 듬직하고 선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깊고 짙어진 눈빛을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 안보현은 독보적인 피지컬로 룩을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가죽 재킷과 와이드 스트라이프 팬츠를 매치해 반항적인 시크 무드를 드러내는가 하면, 블랙 슬리브리스 상의로 탄탄한 팔 근육을 드러내며 강렬하고 절제된 남성미를 발산했다.
또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을 매치한 몽환적인 컷에서는 특유의 나른한 섹시미를 극대화해 담아내는 등 룩의 변화에 맞춰 섬세하게 눈빛의 농도와 포즈를 조절하며 시선을 압도했다. 안보현은 컷마다 프로페셔널한 애티튜드로 화보의 완성도를 높여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날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안보현은 현재 촬영 중인 SBS 새 드라마 '재벌X형사2'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전했다. 다시 '진이수'라는 캐릭터에 스며드는 지점에 대해 그는 "에너지도 다르고, 시즌 1보다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그 진중함 안에서도 '재벌'이라는 캐릭터가 가진 느낌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많은 분이 '재벌X형사'를 좋아했던 이유가 진이수의 깨발랄함도 있을텐데 그걸 그대로 가져가면서도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지금 그 중간 지점을 찾아가고 있다"고 덧붙여 '재벌X형사2' 속 진이수의 모습에 대한 기대를 더 고조시키기도.
안보현의 독보적인 아우라와 매력이 담긴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지큐 코리아' 4월호와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안보현은 현재 '재벌X형사2' 촬영에 매진 중이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4."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