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장염이 있어서…."
NC 다이노스는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 이글스와 시범경기를 한다.
이날 NC는 김주원(유격수)-고준휘(좌익수)-박민우(2루수)-맷 데이비슨(지명타자)-박건우(우익수)-김휘집(3루수)-서호철(1루수)-안중열(포수)-최정원(중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그러나 경기 개시를 약 2시간 가량을 남기고 라인업을 변화를 야렸다. 김주원(유격수)-신재인(1루수)-데이비슨(지명타자)-박건우(우익수)-김휘집(3루수)-서호철(2루수)-천재환(좌익수)-안중열(포수)-최정원(중견수)이 선발로 나서게 됐다.
이호준 NC 감독은 "어제 식사 후 장염이 걸렸다고 하더라. 링거를 맞으러 병원에 갔다"라며 "오전에도 병원에 갔는데 장염이 있다고 하더라"라고 했다.
이 감독은 "(박)민우가 빠지면서 전체적으로 조정을 했다. 오른 상대가 왼손 투수(류현진-왕옌청)가 나온다고 하더라. 그래서 (고)준휘가 나가려다가 오른손 타자로 넣었다"고 설명했다.
이날 NC 선발투수는 김태경. 이 감독은 "그동안 캠프 기간 잘 던졌다. 미국에서도 잘 던지고 시범경기에서도 잘했다. 한화와 할 때 어떤 모습이 나올지 궁금하기도 하다. 라일리가 부상으로 개막전에 못 던지는데 일단 선발 한 자리에 태경이를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전=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
박수홍 딸 재이, 17개월에 광고 17개...벌써 '연예인급' 반응 터졌다 -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해 시도..檢, 20대 일당에 무기징역 구형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포착 -
“돈 못 받았다”..조기 폐막 ‘여명의 눈동자’ 배우들 공동 대응 나선다 -
김동완, 법적 대응 예고가 '자충수' 됐나…전 매니저 "형, 가만히 계세요" -
전지현 시母, BTS '영어 못하는 애들' 글 해명…"덕질도 맘 놓고 못하나" -
이휘재, '쌍둥이 외국인학교' 노림수라니…도 넘은 복귀 흠집내기 -
조째즈, 아내의 '입냄새' 구박에 치아까지 싹..."눈·코도 다 고쳤다"
- 1.역대 최악 성적인데…이 가격에 샀다고? '오타니 실착' WBC 유니폼 경매, 최종 낙찰가는
- 2.'전체1픽' 박준현 4실점 난타 → 7회에만 16점 났다! 빅이닝 주고받은 잠실 불꽃놀이…'안치홍 4타점' 꼴찌 키움, '챔피언' LG 잡았다 [잠실리뷰]
- 3.아니, 이렇게 잠잠할 수가… 4G 15타수 무안타→0.115, 결국 특단조치? 삼성전 선발제외→감독 면담까지, 해법찾기[대구현장]
- 4."씩씩하네" 베테랑 경험 더해진 젊은팀! 190분 혈투 → 승리에 흐뭇한 '초보' 사령탑 [잠실승장]
- 5.한화 선발 최종 점검…류현진, 시범경기 첫 등판→왕옌청으로 끝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