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현재 몸무게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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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지민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운동복을 갖춰 입고 멤버 뷔와 함께 러닝을 즐기는 모습이다. 편안하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 속에서 꾸준한 자기관리의 흔적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특히 바쁜 컴백 활동 속에서도 시간을 쪼개 운동을 이어가는 모습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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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서는 러닝을 마친 뒤 체중계에 올라선 장면이 담겼다. 체중계에 표시된 숫자는 59.7kg으로, 지민이 과거 직접 밝힌 키 174cm를 고려했을 때 상당히 슬림한 체형임을 짐작케 한다.
한편 지민이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새 앨범 '아리랑'을 발매하며 약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했다. 이번 앨범은 팀의 정체성과 멤버들이 마주한 보편적인 감정을 담은 작품으로, 방시혁 의장이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타이틀곡 '스윔(SWIM)'은 삶의 흐름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메시지를 담았으며, RM이 작사 전반을 맡아 진솔한 감정을 녹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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