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모델 겸 배우 이기용이 큰 키와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23일 이기용은 "여러분 저 체지방만 6kg 뺐어요"라며 인증샷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인바디 결과에 따르면, 이기용은 지난해 10월 체지방량 21.3kg에서 지난 2월 15.6kg로, 체지방만 6kg를 감량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이기용은 이러한 결과를 내기 위해 헬스장에서 땀을 낸 모습도 공개했다. 원래도 늘씬한 체형이지만 이번 감량으로 더 마른 몸을 완성했다. 그는 "체지방만 6kg 넘게 빠지니 몸이 가벼워져 이제는 은근 기다려지는 날"이라며 운동에 대한 만족감, 꾸준한 자기관리 의지를 드러냈다.
또 최근에는 "데뷔 때는 178cm이라고 했다"라면서 사실은 자신의 키가 183cm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기용은 2002년 한국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받으며 연예계에 데뷔, 광고 모델과 배우로 활약했다. 2011년 드라마 '작전' 이후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으며 지난해 식당에서 일하는 근황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식당 일을 그만 둔 것으로 알려졌다.
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장현성 "사망 전문 배우? '왕사남'에선 1분 만에 죽어"(데이앤나잇) -
태진아, '중증 치매' 아내 근황 "아직까지 날 기억...더 나빠지지 않고 멈춘 상태" -
'끝장수사' 배성우, 음주운전 논란에 죄책감 고백 "개봉 연기 내 잘못..조심히 살겠다" -
17세 단종과 동갑..박지훈, 고2 과거사진 공개 "'왕사남' 1500만 관객, 감사합니다" -
[SC현장] "내 잘못으로 개봉 연기"…'음주운전' 배성우, 7년 만에 꺼낸 '끝장수사' 용서 받을까(종합) -
'싱글맘' 한그루, 60kg→42kg 감량하더니..수영복 몸매 '레전드 경신' -
[SC무비] '단종 오빠' 신드롬ing…'왕과 사는 남자', 개봉 50일째 1500만 돌파 -
태진아, '옥경이' 대박 후 7남매 부양 "형제들 집·가게까지 다 사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29-1' 일본 미쳤다! 韓 꺾고 압도적인 우승→FIFA 랭킹 세계 'TOP5' 진입 성공...16년 만의 월드컵 정상 도전 청신호
- 2.'3년간 우승 2회' 명품지휘 염갈량, 포르쉐의 남자 됐다…2년전 벤츠 이어 '명장의 위엄'
- 3.천안시티FC, 시즌 첫 승 사냥 나선다...28일 홈에서 전남과 맞대결
- 4.44만명 돌파 → 이틀 연속 8만명! '공짜도 아닌데' 더 뜨거워진 프로야구, 시범경기 역대 최다관중 달성
- 5.MLB 오피셜 공식 전문가 57인 설문. 김혜성 마이너행, 다저스 우승 '뻔한 소리' 누가 못하나 → 쓰리핏 제국 건설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