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30기 옥순, 영수 커플이 과감한 스킨십을 선보였다.
27일 옥순은 자신의 SNS를 통해 누리꾼의 질문에 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옥순은 "두 분의 MBTI가 궁금하다"라는 질문에 "ENTJ 영수와 ENFP 옥순입니다"라고 답했다.
또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유쾌한 분위기 속, 특히 입맞춤을 하는 순간이 포착돼 달달한 무드를 더했다.
또 옥순은 "첫 뽀뽀 언제 했냐"라는 질문에 "이건 비밀로 남겨두겠다. 부끄러운 질문은 금지"라며 말을 아끼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은 ENA, SBS Plus '나는 솔로' 30기 출연자로 서로를 최종 선택했으며, 방송 후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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