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곽튜브가 생후 5일 차 아들을 자랑했다.
곽튜브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또렷한 눈망울을 뽐내며 아빠 품에 안겨 있는 아들이 모습이 담겨있다. 갓 태어난 아기 특유의 붉은 기가 도는 피부를 자랑 중인 아들. 이때 인상을 쓰듯 한 표정과 '갈매기 모양'으로 살짝 올라간 눈썹이 더해져 귀여움을 배가시킨다.
5일 차 초보 아빠 곽튜브는 "밥도 잘 먹고 트림도 잘하고"라면서 생후 5일 차 아들이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음을 전하며 아빠의 흐뭇한 마음을 드러낸다.
앞서 지난 24일 곽튜브는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됐다"라면서 출산 소식을 알렸다. 이어 엄마를 꼭 닮은 눈망울을 자랑 중인 아들을 공개하며 "엄마를 많이 닮았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면서 가장으로서의 책임감을 드러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11일 서울 여의도 한 호텔에서 5살 연하 공무원 아내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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