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한그루가 목주름 시술 이후 한층 달라진 비주얼로 시선을 끌었다.
Advertisement
한그루는 30일 자신의 SNS에 "내가 좋아하는 마사아아아아지이이이이잉이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우아한 원피스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실루엣을 드러냈다.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의상 라인과 함께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특히 목 라인이 눈에 띄었다. 최근 목주름 시술 이후 더욱 매끈해진 피부와 탄력 있는 모습이 돋보이며 한층 어려 보이는 인상을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밝은 표정과 여유로운 포즈로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전체적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이 강조됐다.
Advertisement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7년 쌍둥이를 출산했으며 2022년 이혼 후 두 자녀를 양육 중이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은영 셰프, 올봄 의사와 결혼한다..신라호텔서 초호화 웨딩 -
사유리, 서양인 정자 받아 출산했는데..子 정체성 혼란 "자기가 한국사람인 줄 알아" -
'47세' 하지원, '극단적 뼈말라' 된 이유 "양 적게, 하루에 한 끼 반 먹어" -
"정상인인 척 철판"...황석희 성범죄 논란에 '유퀴즈' 또다시 파묘 -
'현아♥' 용준형, 전속계약 해지 통보 "수년간 참았지만 신뢰 깨졌다" -
30기 영호♥영숙 결국 결별…"방송 후 더 만나 봤지만, 화법 안 맞아" -
'46세' 강예원 "당장 혼인신고 하고 싶다"…얼굴 바뀌더니 입담도 폭주 -
딸 서울대 보낸 신동엽, '비혼모' 사유리에 육아 조언 "스스로 잘 커" ('짠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