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한그루가 목주름 시술 이후 한층 달라진 비주얼로 시선을 끌었다.
한그루는 30일 자신의 SNS에 "내가 좋아하는 마사아아아아지이이이이잉이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우아한 원피스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실루엣을 드러냈다.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의상 라인과 함께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목 라인이 눈에 띄었다. 최근 목주름 시술 이후 더욱 매끈해진 피부와 탄력 있는 모습이 돋보이며 한층 어려 보이는 인상을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밝은 표정과 여유로운 포즈로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전체적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이 강조됐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7년 쌍둥이를 출산했으며 2022년 이혼 후 두 자녀를 양육 중이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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