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1'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박은영 셰프가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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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계에 따르면 박은영 셰프는 올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예비신랑은 의사로 알려졌다.
박은영은 2024년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1'에서 흑수저 '중식여신'으로 출연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그는 50년 경력의 여경래의 제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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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박은영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채널A '셰프의 손길 완벽한 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특히 지난 2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서 MC 김성주는 "오늘 이 자리에서 결혼 소식을 전격 발표한다"며 출연 셰프 중 한 명이 결혼을 발표한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박은영이 이날 결혼 소식을 공식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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