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20대 마지막 생일을 화려하게 자축했다.
30일 리사는 자신의 SNS에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한 마지막 20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리사는 인어공주를 연상시키는 반짝이는 비키니 모티브의 드레스를 입고 해변에서 생일 파티를 즐기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해변에는 풍성한 장식과 조명, 화려한 불꽃놀이까지 더해져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리사는 친구들과 함께 케이크를 자르고 축하를 나누며, 환한 미소로 즐거운 시간을 만끽하는 모습이었다.
이번 생일로 20대를 마무리한 리사는 다가올 30대를 맞이할 기대감과 에너지를 드러내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팬들은 그의 행복한 모습과 여유로운 일상에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쏟아내며, 화려하면서도 감각적인 생일 파티에 찬사를 보냈다.
한편, 리사는 넷플릭스 새 영화 '익스트랙션 : 타이거'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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