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30기 영자와 순자가 만났다.
1일 순자는 자신의 SNS에 "실은 누구보다 마음 여린 우리 언니랑. 우리 모두 사회적 시선과 비난에 흔들리는 평범한 사람이라는 사실. 흔들리며 피는 꽃"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순자와 영자의 다정한 투샷이 담겼다. '나는 솔로' 촬영 후에도 우정을 이어가는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다.
특히 영자는 눈밑지방재배치 시술이 자리잡힌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영자는 최근 '나는 솔로' 30기 종영 라이브 방송에서 "많은 분들이 눈밑지방재배치 지적을 많이 해주셔서, 충동적으로 2주 전에 시술을 받고 왔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편 영자는 1993년생으로 대형 건설사 현장 관리 감독자로 재직 중이다. 순자는 1995년 생이며 헬스 브랜드에서 상품 기획·개발 업무를 맡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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