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독보적인 늘씬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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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는 지난달 "머리카락 빨리 자라는 편"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윤주는 미니스커트에 오버핏 청재킷을 매치한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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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답게 훤칠한 각선미를 뽐낸 장윤주는 4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동안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해당 사진을 본 동료 연예인들은 "진짜 맨날 예쁜 윤쥬르" "언니 십대 같아요" "이 언니를 가지고 싶다" "딸 사진인 줄"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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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윤주는 2015년 4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오는 5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예능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 출연할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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