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뽐냈다.
제니는 1일 자신의 계정에 자크뮈스 행사 사진을 게재했다. 제니는 이날 강원도 원주시 뮤지엄산에서 열린 프랑스 샴페인 하우스 뵈브 클리코와 시몽 포르테 자크뮈스가 함께한 런치행사에 참석했다.
자크뮈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시몽 포르테 자크뮈스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입장한 제니는 '핫걸' 그 자체였다. 그는 가슴선 아래가 그대로 드러난 자크뮈스의 시스루 셔츠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여기에 미니백과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날 제니가 착용한 드레스 가격은 265만원, 가방은 227만원, 신발은 145만원이다.
제니는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스페일 '2026 매드 쿨 페스티벌', 미국 '롤라팔루자 인 시카고', 일본 '서머소닉 2026' 등 주요 해외 음악 페스티벌에 참석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퀴즈, '짱구 엄마' 故강희선 성우 애도 "목소리로 세상 빛내주셔서 감사"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3.[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
- 4.'역전 만루포' 테오스카가 오타니를 살렸다, 6이닝 9K 3실점 패전위기서 구해내...LAD 4-3 SD
- 5.'팔로워 1910만명→인생역전' 보지냐의 도전은 아름다웠다…메시를 탈락 공포로 몰아넣은 카보베르데를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