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딸 재이의 패션브랜드 모델 발탁 후 화보 일부를 공개했다.
8일 김다예는 "재이's Pick 슈즈"라며 딸 재이가 광고모델로 있는 신발을 소개했다.
김다예는 "너무 예쁜데 발은 편할까? 제가 하루종일 신어보고 너무 편해서 정말 놀랐어요. 그래서 재이에게 신기고 있어요"라 전했다.
김다예와 딸 재이는 푸른색 귀여운 디자인의 커플 신발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엄마와 아빠를 꼭 닮은 러블리 비주얼의 소유자인 재이 양은 지난해 17개의 광고를 성사 시킨 것에 이어 올해는 광고뿐만 아니라 패션브랜드 모델로 발탁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혼인신고 후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 2024년 첫딸 재이를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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