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가 아들과 함께한 봄 일상을 공개했다.
서민재는 13일 자신의 SNS에 "난 말하면 지킨다? 바리깡 구하러 간다 했던 거 기억하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과 함께 외출에 나선 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아들은 귀에 벚꽃을 꽂은 채 앙증맞은 자태를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따뜻한 봄 날씨 속에서 모자의 평온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서민재는 2020년 채널A '하트시그널3'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대졸 공채 최초 여성 정비사라는 이력으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그는 지난해 5월 임신 소식을 전하는 과정에서 전 남자친구와의 갈등을 공개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당시 전 남자친구 측은 책임 회피 의혹을 부인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고 양측의 입장 차는 이어졌다.
현재 서민재는 홀로 아이를 출산해 양육 중이다. 그는 최근 "아이를 위해 양측이 진정성 있는 대화를 나누길 바란다"며 갈등 해결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서인영, 구두 800켤레 팔고 '생활고' 고백했는데…손톱에선 '물욕 폭발' -
지예은♥바타, 6개월 전 '성지글' 적중했다…"둘이 곧 열애설 날 듯" -
[공식] 지예은♥바타, '94년생' 동갑 커플 탄생…"좋은 감정 갖고 만나는 중" -
'이발소집 딸' 이효리, 부친상…♥이상순이 곁 지켰다 -
31기 옥순, 빌런설 억울했나…본명까지 밝히고 등판 “악플, 법적 대응 고려” -
빅뱅 지드래곤, 차은우 '세금 130억 완납' 공개지지…'대림 4세' 이어 '좋아요' -
'간암 투병' 심권호, 53세에 모쏠 탈출 청신호..'집 찾아온 女'에 활짝 ('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동갑 댄서 바타♥와 열애설 "교회 친구서 연인으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12골 4도움' 손흥민 날벼락, 충격 탈락...2025시즌 MLS 올해의 팀 2연속 '외면'→'메시-부앙가 포함'
- 2."김혜성 잘못된 판단했다" 감독 납득 불가! 또다시 마이너 강등 위기인가
- 3.췌장암 투병.. 야구계 깊은 슬픔. 큰 별이 또 졌다. '올스타 3회 + 휴스턴 최초 월드시리즈' 필 가너 76세 영면
- 4.대반전! 김하성 복귀하면 애틀랜타 '깜짝 트레이드' 추진→로스터 조정 불가피…"여러 팀이 관심 두고 지켜봐"
- 5.보름 만에 또 9이닝 완봉승, 3경기 2승무패 ERA 0.38, KBO리그엔 이런 투수 안 나오나[민창기의 일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