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나는 솔로' 22기 옥순(가명)이 무리한 운동으로 인한 이상 증상을 고백했다.
22기 옥순은 15일 "운동을 너무 무리하게 했는지.. 생리통이 근육통으로 세게 왔다. 체중은 빠졌는데 얼굴은 부었다"고 밝혔다.
앞서 22기 옥순은 "날씨는 따뜻해지는데 겨울 동안 묵직해진 몸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다"며 "47kg에서 정체기가 와 더 이상 내려가지 않는다. 딱 1kg만 더 빼고 싶어서 48시간 단식에 도전한다"고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있다.
이후 옥순은 식단 관리와 영양제 섭취, 꾸준한 운동을 병행하며 철저한 자기관리를 이어갔다.
한편, 22기 옥순과 경수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해 법적 부부가 됐으며, 11월에는 결혼식도 올렸다. 옥순은 아들을, 경수는 딸을 양육하고 있어 두 사람은 네가족으로 가정을 꾸리게 됐다.
이들은 최근 두 자녀와 함께 부산으로 이사했다는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22기 옥순은 과거 행정 공무원으로 근무했으나 퇴사 후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부산 이주 이후에는 회사를 설립해 대표로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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