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유튜브 겸 방송인 곽튜브가 아빠가 된 근황을 전했다.
17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 오프닝에서는 서울 뒷골목 편이 예고됐다.
아날 전현무는 삼청동을 찾아 "정확히 1년 1개월 만에 왔다"면서 "벌써 1년이 지나 여기에 다시 오게됐다"며 감회에 젖었다.
이어 "1년 1개월 전 너는 미혼이지 않았냐"라며 "지금은 유부남에 애아빠가 됐다"고 축하 인사를 건넸다.
그러면서 "애기가 너무 예쁘다. 완벽하게 제수씨 닮았다"라고 칭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곽튜브는 "아내랑 똑같이 생겼다. 아기 사진 비교해봤다. 저는 하나도 안닮았다"고 인정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11일 서울 여의도 한 호텔에서 5살 연하 공무원 아내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24일 곽튜브는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됐다"라면서 출산 소식을 알렸다. 이어 엄마를 꼭 닮은 눈망울을 자랑 중인 아들을 공개하며 "엄마를 많이 닮았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면서 가장으로서의 책임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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