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배우 송혜교가 프랑스 파리에서 독보적인 분위기와 미모를 자랑했다.
송혜교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 계정에 "two friends I love"라는 짧은 글과 함께 파리에서의 일상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평소 절친으로 알려진 포토그래퍼와 스타일리스트 등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송혜교는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세련된 아우라와 눈부신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파리의 감각적인 풍경과 어우러진 그의 모습은 마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한다. 이 작품은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것은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진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다. 송혜교는 극 중 민자 역을 맡아, 어린 시절 겪은 다양한 시련과 고난 속에서도 누구보다 단단한 내면을 가진 인물로 분해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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