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혁진과 최재명이 청룡랭킹 남자 가수부분 투표에서 박빙의 승부를 펼치고 있다.
투표 마감일인 24일 오전 10시 현재 선두는 득표율 28%의 추혁진이다.
지난주 내내 선두를 지키던 추혁진은 그 어느때보다 팬덤의 화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추혁진은 선두를 지켜낼 경우 첫 청룡랭킹 타이틀을 차지하게 된다,
2위는 최재명이 득표율 27.31%를 기록하며 간발의 차이로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두 후보의 득표율 차이는 약 0.6% 차이로 최근 진행 된 청룡랭킹 투표 중 가장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이제 투표 종료까지 남은 시간은 약 14시간이다. 끝까지 선두를 수성하겠다는 추혁진, 뒤집기에 도전하는 최재명.
둘의 대결 못지 않게 두 후보를 든든하게 지켜주는 열정적인 팬덤의 대결도 관전 포인트.
추혁진과 최재명의 흥미진진한 승부가 펼쳐지는 4월 청룡랭킹 남자 가수부분 투표는 오늘 자정까지 진행된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남자 배우,여자 배우, 남자 가수, 여자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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