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걸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헤어 디자이너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이지현은 24일 "저 붙임머리에 극손상모라 스타일링이 힘든 머린데 너무 예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라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이지현은 함께 일하는 동료 헤어 디자이너에게 스타일링을 받는 모습이다. 동료는 손상이 심한 이지현의 머리도 우아하고 깔끔하게 연출해내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이지현은 근무하게 될 한 프랜차이즈 미용실의 개업 소식을 전하며 새 출발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쥬얼리 출신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후 딸,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최근에는 미용 국가자격증 시험에 합격해 헤어 디자이너로 변신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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