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한상진이 조카상을 당하며 깊은 슬픔에 잠겼다.
한상진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 조카가 하늘나라에 갔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라고 비보를 전했다. 이어 "Rest In Peace"라고 덧붙이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한상진의 큰 충격과 슬픔이 고스란히 전해지고 있다.
앞서 한상진은 2023년 4월 가수 현미를 떠나보낸 바 있다. 그는 고인의 조카로, 당시 빈소에서 오열하는 모습이 전해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발인식에서는 직접 영정을 들며 마지막 길을 함께해 더욱 먹먹함을 더했다.
또한 당시 SNS를 통해 "먼저 하늘에 가신 가족들과 행복하실 거라 기도한다"는 글을 남기며 깊은 그리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모를 떠나보낸 데 이어 또 한 번 가족과의 이별을 겪게 된 한상진에게 안타까움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한상진은 현재 TV조선 '메디컬 스토리 주어진 시간'을 진행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