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내 새끼의 연애2'를 통해 윤후와 커플이 된 최유빈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30일 최유빈은 자신의 SNS에 "아직 많이 부족한 저인데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예쁘게 바라봐 주시는 분들 덕에 방영하는 10주 내내 정말 정말 행복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좋은 추억과 소중한 경험을 만들어주신 제작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함께한 모든 출연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제겐 정말 모든 게 감사할 뿐이에요 앞으로도 이 감사한 마음 간직하며 더 멋진 사람으로 성장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최유빈은 윤후와의 달달한 커플 사진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유빈은 배우 최재원의 딸, 윤후는 가수 윤민수의 아들로 두 사람은 tvN STORY·E채널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서 최종 커플로 이어져 큰 화제를 모았다. 종영 후에도 현실 커플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후가 미국에서 대학을 재학 중인 터라, 두 사람은 장거리 연애를 하게 됐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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