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차정원이 깡마른 몸매를 자랑했다.
6일 차정원은 자신의 SNS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차정원은 운동복을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한없이 슬림한 옆태 실루엣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크롭 운동복은 헐렁한 모습. 가수 아이비도 "아 배신감 들어. 이렇게 뼈말라라고?"라며 차정원의 몸매에 감탄했다.
그런가 하면 옅은 화장기에도 무결점 미모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차정원은 지난 2월 배우 하정우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2020년 지인 모임에서 만나 교제를 시작,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다. 차정원은 1989년생 37세로 하정우보다 11살 어리다.
차정원은 170cm·50kg 스펙의 소유자로, 배우 활동보다는 패션 인플루언서로 더 활발히 활동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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