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의 뮤즈 전지현과 수많은 셀레브러티들이 반한 헤라 루즈 홀릭. 2016년 1월, 헤라 루즈 홀릭 리퀴드 라인이 다양한 색상과 세련된 텍스처로 업그레이드하여 출시한다.
'전지현 립스틱', '여배우 립스틱'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아시아인에게 가장 잘어울리는 트렌디한 컬러로 수많은 셀럽들의 사랑을 받던 헤라 루즈 홀릭. 그녀들이 기다려온 또 하나의 매혹, 한 번의 터치로 부드럽게 입술을 감싸 선명한 컬러를 선사하는 새틴핏 루즈, 헤라 루즈 홀릭 리퀴드가 총 10가지 매혹적인 컬러로 탄생했다. 2016 NEW 헤라 루즈 홀릭 리퀴드는 피그먼트 사이즈를 줄이고 화소를 높이는 모노 피그먼트 기술을 적용해 입술을 빈틈없이 매끄럽게 채워 바르는 순간 밝고 선명한 고발색 컬러를 구현한다. 또한 루즈 홀릭 리퀴드의 새틴 텍스처를 더 얇고 섬세하게 표현해주는 혁신적인 어플리케이터가 적용되어, 입술 위에 끈적임 없이 가벼운 밀착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원추리꽃 추출물의 강력한 보습과 비타민 E의 항산화 효과로 수분을 머금은 듯 촉촉하고 생기 넘치는 립 메이크업을 완성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헤라 루즈 홀릭 리퀴드는 기존의 160호 스테리 퍼플, 122호 패션 핑크, 316호 맥시멈 레드에 메인 컬러 207호 스윗 코랄을 포함해 6가지 컬러를 추가해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시즌 메인 컬러는 당당하고 엣지 넘치는 207호 스윗 코랄, 세련된 여성스러움을 나타내는 135호 어반로즈, 우아하고 기품있는 컬러의 410호 메이플 베이지이며, 도시 여성의 다양한 아름다움을 완벽하게 연출할 수 있도록 컬러 팔레트의 폭을 넓혔다.
헤라 관계자는 "새롭게 진화한 헤라 루즈 홀릭 리퀴드는 자연스럽지만 강렬한 컬러가 무심한 듯 더욱 완벽한 도시 여성의 아름다움을 연출한다. 새로 시작되는 2016년, 헤라 루즈 홀릭 리퀴드와 함께 당당하고 아름다운 여성이 되어보자"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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