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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는 모발이 정상적으로 존재해야 할 곳에 극히 적거나 아예 없는 상태다. 한국인 5명 중 1명꼴인 1천 만 명이 탈모 잠재군에 해당된다. 미용과 심리적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탈모의 70% 이상은 유전의 영향이다. 또 질환과 스트레스 탈모, 대기 오염과 화학약품 등에 의한 환경 탈모도 증가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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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운암의 정욱 기획이사는 "탈모인에게는 이번 강의가 뜻 깊은 선물이 될 것"이라며 "대화형 강의를 위해 소수만 모신다.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서둘러 예약해 주면 고맙겠다"고 말했다. (02)730-0809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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