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배우 조여정이 FA 대어 행렬에 합류한다.
Advertisement
6일 조여정의 현 소속사 네오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곧 조여정의 전속 계약이 만료된다. 합의 끝에 서로 앞날을 응원하며 재계약은 하지 않기로 했다"며 "조여정의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빈, 임수정, 김아중, 한지혜, 김동욱 등 톱스타들의 FA 소식이 들려오고 있는 가운데, 조여정은 어느 소속사에 새 둥지를 틀게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Advertisement
한편, 조여정은 지난해 영화 '인간중독' '워킹걸' 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일부다처제 원해” 김원훈♥엄지윤, 15년 장기 연애 결혼식 피로연 소감 -
[SC현장] "'폭싹' 광례처럼 단명 안 해"…'내 이름은' 염혜란, 韓비극의 역사를 관통하다(종합) -
법조계 男과 열애 중이라던 서유리, 왼손 약지 명품 B사 반지 눈에 띄네 -
[공식] 변우석·이채민 소속사, 칼 빼들었다.."명예훼손·성희롱 선처없이 법적 대응"(전문) -
김사랑, 인도 미용실서 메이크업 받고 ‘여신 강림’…“100만 원 넘는 옷 내돈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