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밀란(이탈리아)에서 찬밥신세가 된 혼다 게이스케(일본)가 다시 '유랑'을 준비 중이다.
일본 스포츠지 스포츠닛폰은 8일 이탈리아 현지 언론을 인용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발렌시아가 혼다 영입을 위해 500만유로(약 65억원)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혼다는 최근 AC밀란에서 2경기 연속 선발로 나섰으나 부진 속에 팬들의 야유를 받았다. 이탈리아 언론들은 올 겨울 이적시장에서 AC밀란이 혼다를 어떻게든 처분하는 쪽에 무게를 싣고 있다. 한때 1400만유로(약 183억원) 수준까지 평가 받았던 혼다의 가치는 2010년 VVV펜로(네덜란드)에서 CSKA모스크바(러시아)로 이적할 당시인 420만유로(약 54억원) 수준까지 떨어진 것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